스페이스 신선-SPACE SHIN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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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맛

2019.11.01 ~ 2019.12.29

 

      

스페이스 신선에서 준비한 이 번 전시 “공간의 맛” 은 연말을 맞아 조소 베이스의 다양한 작가들의 작업들을 각자의 개성을 살려 소개하는 자리로, 한국 현대미술의 시각적인 유희와 예술적인 가치를 선보이고자 합니다.

 

참여 작가는 김종우, 김현수, 박정선, 박지나, 서지형, 심승욱, 윤영완, 이기수, 이대철, 이정민, 이원우, 이주현, 이지연, 이형우, 최연우 총 15명입니다. 작가들 모두 조소를 전공하였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작업 세계를 넓혀 가고 있으며, 평면과 입체를 넘나드는 폭 넓은 스팩트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현대미술 속에서 특정 분야를 뛰어 넘어 작가의 주제의식을 표출하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바라볼 수 있습니다.

 

본 전시는 스페이스 신선이 가지고 있는 유선적 형태의 공간에 이러한 작품들이 어루어져 하나의 거대한 공간의 맛을 따라가 보도록 합니다. 스페이스 신선 공간 전 층에 펼쳐진 조각, 사진, 설치, 회화 등 다채로운 작가들의 작품들을 통해 한국 미술 속 열의와 패기를 담은 작가들의 공간의 맛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